*글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주의 짤스포+대사스포 등등 있음 ------------------------------------- ---------- s01e01에서 잭의 소개로 한니발과 윌이 처음으로 만나게 된 상황 (너무나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너무 주책맞은 박사님....) (윌: 뭐야...이 아저씨는... ) 사실 이때 윌은 한니발을 피했어야했ㄷ..ㅏ ㅠㅠㅠㅠ s01e02에서 윌을 상담하고 있는 한니발 다른말이 필요없다 윌이 웃으니깐 따라 웃는거 무섭잖아요... s01e03에서 미네소타 살인마에 대해 강연 중인 윌을 바라보는 한니발 윌: "이 짓을 한 살인자는 자신이 '미네소타 떼까치'가 아님을 알리고 싶어합니다." "그는 그것보다 더 낫다고요." (그분이 한니발) "그는 고지능의 싸이코패스입니다. 그는 가학성애자죠." (그=한니발) (한니발: 흐뭇..) 본인 칭찬했다고 좋댄다. s01e07에서 박사님은 윌의 상담시간이 되자 기쁜 마음으로 기다렸지만 시간이 한참 흘러도 윌이 오지않는 상황 (윌....!!!!? 왔나...?) (아무도 없음) (시무룩) 이래놓고 레퀴엠을 듣고 있다 (레퀴엠: 장송곡) (누가보면 초상난 줄 알겠다.) 피해자인척하는 박사님도 넣어봤다. (어우...가증스러워라) s02e03에서 감옥에 갇힌 윌과 면담을 하는 한니발. 이때부터 전체적인 스토리 방...
시즌4로 이미 예전에 종영한 드라마고 아웃랜더와 아메리칸 갓이 방영되고 있는 STARZ 작품이다. 아 진심 재밌는데 시즌 초반이 정말 별로라서 장벽임..ㅠ 1화부터는 그래도 뭘 보여주겠다! 이런 의지가 보여서.... 바다랑 배, 해상정같은게 나와서 좋은데 2화부터 육지얘기로 옮겨가면서 진심 개노잼임...ㅠ 그리고 캐릭터빌딩한다고 전개 졸라 느림.... 근데 딱히 전개가 느려야 하는 부분도 아님.... 단점이 또있다면 시즌4가 이야기 산으로 가서 재미가 없다는거....흙 ㅠㅠ 또 문제가 있다면...스타즈 작품 대부분에 해당되는 문제가 여기서도 있음.. 겁나 쓸데없는 민폐캐가 등장하는거... 스타즈 드라마들 보면 진짜 이도저도 아니고 보는사람 빡치게 만드는 캐릭터를 꼭 하나씩 넣음..이건 진짜 이해가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에도 시즌1 한 5화? 6화부터 탄력받아서 육지가 아닌 해상으로 배경이 옮겨가면서 진짜 존잼꿀잼됨.. 블랙 세일즈라는 제목 답게 해적얘기임. 소개로는 보물섬 프리퀄 드라마 인데 보물섬에 나오는 캐릭터 알면 더 존잼이긴한뎈ㅋㅋ몰라도 전혀 상관없음ㅋㅋㅋ 보물섬인데 졸라 어른이들 버젼임... (근데 보물섬 원작 내용도 멘탈깨짐...)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데 넷플릭스에서는 '검은 해적들' 이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되어 있음. 솔직히 브금도 좋음....졸라 한동안 이 드라마 브금 엄청 들었는데 시즌1만 발매해줘서 너무 아쉬움 ㅠ 근데 진짜 보는 사람이 너무 극히 드물어서 너무 아쉽....ㅠㅠㅠㅠㅠ 텀블러에서 플린트실버 커플링이 꽤 트렌드에 오르기도 했고 ㅇㅇ 바이, 레즈, 게이 도 등장합니다... 사실ㅋㅋㅋㅋ 보게 된 이유가 루퍼트때문인데 ㅋㅋㅋ (해포 그 루퍼트가 아니라...루퍼트 펜리 존스 얘기하는거...) 나름 중요한 역할이긴 했는뎈ㅋㅋㅋㅋㅋㅋ나온건 코딱지만큼 나옴...ㅋ 그래도 갈수록 다른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서 큰 불만은 없었...
실화다... (추천해준 팬도 대단) 원래 영어이고 이걸 번역한거다. 아오삼 링크(이곳을 누르세요.) 예전에 멋진 징조들 책을 사놔서 빠져 읽었을 만큼 좋아했는데 드라마로 나와줘서 진짜 너무 재밌게 봤었다. (아마존 프라임에서 시청할 수 있다.) 물론 시대착오적인 장면이 좀 있지만.....그걸 감수하고서라도 아지라파엘과 크롤리의 여정이 너무 매력적인 것이다. ( 덤으로 수많은 팬픽을 낳았다 ) 아무튼 사건은 이렇다. 한 팬이 아지라파엘 배우 마이클 쉰에게 아오삼(글로벌한 팬픽사이트다 ㅋㅋㅋ) 팬픽하나를 추천했고 정말 읽었는지 '고전적'이라는 평까지 해줬다. 물론 정말 다행히도 수위가 없다....!!!! (수위있었으면 모든 팬들이 저새끼 어그로라고 분노했을거다 ㅠㅠㅠ 음지인건 다 이유가 있다......) 아무튼 왜 고전적이라고 했는지 읽어보면 안다....약간 문학 단편같은 느낌이 있다. 번역 내에 원본도 링크 달아두어서 원한다면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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