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blog.naver.com/ccaa0521/221984592966 각성 모션이 캐릭터마다 개성살려서 잘뽑혀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 캐릭터랑 스토리가 진짜 멱살잡고 이끄는 게임답다...최고야...!!!
유투버의 배틀프론트2 싱글플레이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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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용으로 먼저 유투버들한테 겜을 증정한거 같음.
출시일이 17일인데 몇몇 유투버들이 벌써 플레이하는 영상을 업로드 하기 시작함.
멀티는 많이 봤지만 싱글플레이 정식으로 하는건 첨봄. 암튼 반란군들이 적으로 나오니깐 굉장히 신선함. 진짜 별거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제국군이 되서 반란군을 죽여야하는 입장이니깐 맘아프네 ㅋㅋㅋㅋㅋㅋ엔도 전투도 나오고 스토리 연계가 잘되어있는데 좋은 그래픽으로 보니깐 눈개안됨ㅋㅋ근데 엔도전투에 이워크가 안보이넼ㅋㅋㅋㅋㅋ흑역사 취급인갘ㅋㅋㅋㅋ
제일 눈에 띄는건 역시 그래픽인듯.
배틀프론트1에서 그래픽만 좋지 컨텐츠는 아무것도 없도 싱글은 그렇게 허접하게 만들어놓고 시즌패스니 뭐니 EA 돈장사하느라고 정말 쓰레기를 만들어놨었는데
이번에는 정신을 차렸는지 뭔지...암튼 괜찮은듯...ㅇㅇ
근데 사전공개된 정보로는 싱글플레이 시간이 그렇게 긴거 같지는 않음...배프1처럼 역시 멀티에 주력한 느낌....
일단 정식출시되서 리뷰뜨면 구입 고려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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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플레이하기 전에 <인페르노 스쿼드>를 읽어보면 좋은데 책 존잼임...근데 한국에서 정발안해줌. 아무튼 가능하다면 읽어보샘...구글스토어에 이북으로 팔고있음.
이제 극장에서 슬슬내려서 안타까운 마음에 작업해봤습니다. http://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psd_caption&wr_id=1386613 자막은 위 링크에서 받으세요. 피드백은 이곳에서만 받습니다. 수정 및 재배포는 금지합니다.
배포 및 수정 절대 금지. 누군가 이 글을 볼 지 안볼 지 모르지만 수정해서 배포하는 짓 하지 마세요.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다운 받으세요. 각각 srt와 ass 자막이고 압축해제를 해야합니다. 720p 영상으로 작업했고 릴은 알아서 찾으세요..... ass자막 의 기본폰트은 나눔고딕 이니 네이버에서 쉽게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그거까지는 첨부 안함. ass자막 보기 힘들면 그냥 srt 자막으로 보세요. https://drive.google.com/file/d/1Dxf-ZAJArgAsyhEoSDiqMxU8-oWw6fjM/view?usp=sharing ↑ASS자막 https://drive.google.com/file/d/1z8ZfvswPddT6mk1PlCSUevTe9MgYIGRj/view?usp=sharing ↑SRT 자막 피드백은 이 게시물에서만 받습니다. 압축파일마다 에피소드 6개씩 들어있습니다. (구글드라이브 테스트하는 겸 올리는 글,)
네. '오리엔탈리즘' 맞습니다. 그것도 범벅 임. 매우....굉장히...아주...오리엔탈리즘임. 스타워즈가 개봉한 이래 꽤 오랜시간동안 지적받아 온 부분임. 조지 루카스가 일본문화 특히 일본영화에 빠져있었다는건 잘알려진 사실임. 그래서 제다이를 보면 사무라이를 연상시키는 요소가 많음. (제다이 용어가 일본어에서 나왔다는 설이 있는데 이거 일본어에서 나왔는지 아닌지 알 수 없음. 사실 '바르숨'이라는 SF 소설에 등장하는 단어에서 따왔다는게 지배적인 설임. 확실한건 없음.) 일단 제다이의 튜닉을 보면 일본의 사무라이들의 로브를 연상케 하는건 물론이고 (왼쪽은 제다이인 메이스 윈두, 오비완 케노비,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의상, 오른쪽은 일본 사무라이의 전통 의상 중 하나.) 제다이의 검술은 비록 서양의 펜싱과 같은 검술이 섞여있지만 일본식 검도가 녹아있다는건 부정할 수 없다. 이건 특히나 스타워즈의 <라이트세이버 듀엘의 역사>라는 다큐를 보면 더 정확히 알 수 있다. 아주 대놓고 일본식 검도와 사무라이 이야기가 나온다. 또한 파드메 의상을 보면 일본의 가부키 화장과 일본의 전통의상인 기모노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여기서 잘 알아야할 것이 있는데 (왼쪽은 나부여왕 시절의 파드메 아미달라의 의상, 오른쪽은 몽골의 왕족 여성의 전통의상.) 스타워즈 1편에서 나부여왕 시절 파드메가 입은 이 의상은 일본에서 따온 것이 아니라 몽골의 왕족 전통의상을 모티브로 (거의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그래도 오리엔탈리즘 요소가 없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단지 일본이 모티브가 아닐 뿐임. (왼쪽 위는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 왼쪽 아래는 세계대전 당시의 나치의 가스 마스크, 오른쪽 맨위는 세계대전 당시 군인들의 헬멧, 오른쪽 가운데는 세계대전 당시 나치 군인의 참호갑옷, 오른쪽 맨아래는 일본의 전통 사무라이 갑옷.) 그리고 스타워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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