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blog.naver.com/ccaa0521/221984592966 각성 모션이 캐릭터마다 개성살려서 잘뽑혀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 캐릭터랑 스토리가 진짜 멱살잡고 이끄는 게임답다...최고야...!!!
쇼팽(Choppin)-발라드(ballade) no.1 in G minor, op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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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쇼팽 곡 중에 가장 감성적인 노래인거 같음.
당연 쇼팽 곡답게 화려한 기교가 느껴짐ㅋㅋㅋ (쇼팽 곡 몇개만 들어도...)
이 곡은 '콘라드 월렌로드'라는 시에서 영감받았는데 대충 영웅적인 인물 콘라드가 전쟁 중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는다는 내용인데...
이런건 알못....ㅋㅋㅋㅋ
내가 다른 나라 영웅시까지는 몰라서..ㅎ
그래도 배경지식으로 알면 노래가 더 와닿겠네요...
아무튼...
대충 알게 된 계기는 영화 「피아니스트」덕이고
스필만이 독일 장교 앞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그 장면에서 나온 곡임.
(이영화가 로만 폴란스키꺼라니....ㅂㄷㅂㄷ)
실제로 스필만은 이곡이 아니라 다른 곡을 연주했다는데 자세한건 기억 안남...
의도적으로 영화에서는 이곡을 연주하는 것으로 연출함ㅇㅇ
그리고 미드 「한니발」에서도 나오는데
OST에 있긴한데 어느 장면에서 나온건지 모르겠음........
실화다... (추천해준 팬도 대단) 원래 영어이고 이걸 번역한거다. 아오삼 링크(이곳을 누르세요.) 예전에 멋진 징조들 책을 사놔서 빠져 읽었을 만큼 좋아했는데 드라마로 나와줘서 진짜 너무 재밌게 봤었다. (아마존 프라임에서 시청할 수 있다.) 물론 시대착오적인 장면이 좀 있지만.....그걸 감수하고서라도 아지라파엘과 크롤리의 여정이 너무 매력적인 것이다. ( 덤으로 수많은 팬픽을 낳았다 ) 아무튼 사건은 이렇다. 한 팬이 아지라파엘 배우 마이클 쉰에게 아오삼(글로벌한 팬픽사이트다 ㅋㅋㅋ) 팬픽하나를 추천했고 정말 읽었는지 '고전적'이라는 평까지 해줬다. 물론 정말 다행히도 수위가 없다....!!!! (수위있었으면 모든 팬들이 저새끼 어그로라고 분노했을거다 ㅠㅠㅠ 음지인건 다 이유가 있다......) 아무튼 왜 고전적이라고 했는지 읽어보면 안다....약간 문학 단편같은 느낌이 있다. 번역 내에 원본도 링크 달아두어서 원한다면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글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주의 짤스포+대사스포 등등 있음 ------------------------------------- ---------- s01e01에서 잭의 소개로 한니발과 윌이 처음으로 만나게 된 상황 (너무나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너무 주책맞은 박사님....) (윌: 뭐야...이 아저씨는... ) 사실 이때 윌은 한니발을 피했어야했ㄷ..ㅏ ㅠㅠㅠㅠ s01e02에서 윌을 상담하고 있는 한니발 다른말이 필요없다 윌이 웃으니깐 따라 웃는거 무섭잖아요... s01e03에서 미네소타 살인마에 대해 강연 중인 윌을 바라보는 한니발 윌: "이 짓을 한 살인자는 자신이 '미네소타 떼까치'가 아님을 알리고 싶어합니다." "그는 그것보다 더 낫다고요." (그분이 한니발) "그는 고지능의 싸이코패스입니다. 그는 가학성애자죠." (그=한니발) (한니발: 흐뭇..) 본인 칭찬했다고 좋댄다. s01e07에서 박사님은 윌의 상담시간이 되자 기쁜 마음으로 기다렸지만 시간이 한참 흘러도 윌이 오지않는 상황 (윌....!!!!? 왔나...?) (아무도 없음) (시무룩) 이래놓고 레퀴엠을 듣고 있다 (레퀴엠: 장송곡) (누가보면 초상난 줄 알겠다.) 피해자인척하는 박사님도 넣어봤다. (어우...가증스러워라) s02e03에서 감옥에 갇힌 윌과 면담을 하는 한니발. 이때부터 전체적인 스토리 방...
이제 극장에서 슬슬내려서 안타까운 마음에 작업해봤습니다. http://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psd_caption&wr_id=1386613 자막은 위 링크에서 받으세요. 피드백은 이곳에서만 받습니다. 수정 및 재배포는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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